삼성 이건희 회장은 16일 방한중인 칼리 피오리나 휴렛패커드(HP) 회장과 만나 차세대 디지털 제품 및 핵심부품 기술개발을 위한 상호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양 회장은 서버 플랫폼, 블루투스(근거리 무선통신) 등의 네트워크 기술 개발 및 표준화 협력을 강화키로 했다. 또 HP 서버 사업과 삼성전자의 메모리 사업에 대한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서버용 차세대 D램 개발을 공동 진행하기로 했으며, HP가 추진중인 쿨타운(Cooltown)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키로 하는 협력 의향서를 교환했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4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5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8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9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10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