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e마켓인 이지호스피탈(대표 서정욱 http://www.ezhospital.com)은 16일 ‘e마켓플레이스 그랜드 오픈’ 행사를 갖고 기업간(B2B) 거래서비스를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이지호스피탈은 서울의대 연구용품 전자상거래, 분당병원 건립을 위한 대형장비 구매사업을 1차로 추진하게 되며, 현재 총 700여개의 공급사 중 600여개를 회원사로 두고 있다. 이날 본격적인 서비스에 앞서 지난 5일 진단방사선과의 전자입찰을 시범적으로 운영했던 이지호스피탈은 전 부서로 서비스를 확대하게 되면 품목별 평균 약 10%의 비용절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이병희기자 shak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4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5
'메이드 인 유럽' 우대…비상등 켜진 국산차
-
6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7
중동發 위기에 기름값 들썩…李대통령 “주유소 부당한 폭리 강력 단속”
-
8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9
“메모리 가격 5배 급등”…HP “AI PC 확대” vs 델 “출고가 인상”
-
10
DGIST, 세계 최초 '수소'로 기억하고 학습하는 AI 반도체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