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e마켓인 이지호스피탈(대표 서정욱 http://www.ezhospital.com)은 16일 ‘e마켓플레이스 그랜드 오픈’ 행사를 갖고 기업간(B2B) 거래서비스를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이지호스피탈은 서울의대 연구용품 전자상거래, 분당병원 건립을 위한 대형장비 구매사업을 1차로 추진하게 되며, 현재 총 700여개의 공급사 중 600여개를 회원사로 두고 있다. 이날 본격적인 서비스에 앞서 지난 5일 진단방사선과의 전자입찰을 시범적으로 운영했던 이지호스피탈은 전 부서로 서비스를 확대하게 되면 품목별 평균 약 10%의 비용절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이병희기자 shak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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