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TV에서 편집할 수 있게 됐다.
아이오메가의 한국 총판인 디지시스(대표 손대영 http://www.digisys.com)가 포토쇼 디지털 이미지센터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디지털 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컴퓨터가 아닌 TV를 통해 편집, 수정, 확대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으로 이는 픽처IQ라는 내장 소프트웨어를 통해 가능하다. 픽처IQ는 초보자라도 내장된 리모트 컨트롤을 이용해 TV에서 쉽게 디지털 사진을 편집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 이 제품을 컴퓨터에 USB 방식으로 연결할 경우 이동형 저장 장치인 250MB의 집드라이브로도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포토쇼 이미지 센터의 가격은 29만9000원이며 상세한 정보는 http://www.iomega.co.kr/ 에서 볼 수 있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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