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TV에서 편집할 수 있게 됐다.
아이오메가의 한국 총판인 디지시스(대표 손대영 http://www.digisys.com)가 포토쇼 디지털 이미지센터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디지털 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컴퓨터가 아닌 TV를 통해 편집, 수정, 확대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으로 이는 픽처IQ라는 내장 소프트웨어를 통해 가능하다. 픽처IQ는 초보자라도 내장된 리모트 컨트롤을 이용해 TV에서 쉽게 디지털 사진을 편집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 이 제품을 컴퓨터에 USB 방식으로 연결할 경우 이동형 저장 장치인 250MB의 집드라이브로도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포토쇼 이미지 센터의 가격은 29만9000원이며 상세한 정보는 http://www.iomega.co.kr/ 에서 볼 수 있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2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3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4
'AI 감속론'에 美 좌·우 진영 한목소리…“이대로 두면 파국”
-
5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6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7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8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9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10
서울 시내버스 16일 멈춘다…시민 10명 중 8명 파업 반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