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마이크로소프트(대표 고현진)가 한글 윈도XP 가격을 확정발표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12일 한글 윈도XP 가격을 발표하고 한글 윈도XP 프로페셔널 최초 구매자용은 41만원대, 업그레이드용은 27만원대 그리고 가정용인 한글 윈도XP 홈에디션의 최초 구매자용은 27만원대, 업그레이드용은 14만원대에 각각 판매하기로 했다.
특히 이 가격은 지난 9월 17일부터 실시하고 있는 예약할인 판매가격과 같아 제품을 예약신청해 놓은 사람들의 반발이 거셀 것으로 보인다.
마이크로소프트 관계자는 “이번에 발표한 가격은 마이크로소프트의 공급가격에 유통단계별 비용과 마진 등을 더한 것”이라며 “기존 예약할인 판매가격을 수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예약구매 고객에게 제품을 출시하는 동시에 원하는 장소로 배달해주는 한편 예약고객이 환불을 원하면 이를 수용할 방침이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3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6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7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8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9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10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