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임업체 소프트엔터(대표 정태준)는 최근 신종 모바일게임 3종을 개발해 SK텔레콤과 LG텔레콤을 통해 서비스에 나섰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소프트엔터가 개발한 모바일게임은 GVM 기반의 호러 슈팅게임인 ‘무서운 게임’을 비롯해 다이어트를 소재로 한 ‘살까기’, 자바 기반의 ‘붕가붕가’ 등 3종이다.
SK텔레콤을 통해 서비스에 들어간 ‘무서운 게임’은 모바일게임으로는 드문 1인칭 액션게임 장르이며 ‘살까기’는 다이어트의 북한말을 이름으로 채택한 게임으로 자신의 음식을 조절하는 것이 아니라 게임 상대방에게 음식을 강제로 먹이고 살을 찌운다는 독특한 소재를 채택한 작품이다. 이 게임은 SK와 LG텔레콤에 동시에 서비스된다.
이 회사는 또 인기 아케이드 똥침게임인 ‘붕가붕가’를 소재로 한 자바 기반의 모바일게임을 개발, SK텔레콤을 통해 서비스를 시작했다.
소프트엔터의 정태준 사장은 “에피소드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는 한편 독특한 소재를 다룬 신작게임 제작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LGD '플립'용 OLED 증착기, 야스·선익시스템 공급 경쟁 구도
-
5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
6
젠슨 황, 트럼프와 공개 통화…“AI 종말론은 사기” 공감
-
7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8
최태원 SK 회장, '동거인 1000억원 발언' 불기소에 불복
-
9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
10
큐빅셀, 반도체 유리기판 TGV 전주기 검사 장비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