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기술연구원(원장 김태곤)은 KOTRA(대표 오영교)와 공동으로 12일부터 17일까지 중국 선전에서 개최되는 ‘컴넷 선전 2001’에 한국공동관을 설치, 운영한다고 밝혔다.
한국공동관은 월드아트넷·제이씨현시스템·와이드링크 등 국내 IT기업 16개사로 구성돼 전자상거래 솔루션·무선랜·중문 ERP 등 다양한 IT제품을 중국에 선보인다.
한국정보기술연구원은 전시 기간에 한·중 60여개 업체 80여명이 참석하는 ‘한·중 IT 인사교류회’를 개최, 중국 IT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한다.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2분기 매출 171조·영업이익 89조 '전년比 19배'
-
2
반도체 장비 '빅4' 용인행…원삼에 기술지원 전진기지
-
3
반도체 투톱, 2분기 영업익 150조 전망…랠리 지속성 시험대
-
4
'5% 폭락' 코스피, 저점 찍었나…'SK하이닉스 ADR 발행' 핵심 변수로
-
5
삼전 영업익 89조…엔비디아 넘어섰다
-
6
속보코스피 5% 급락…매도 사이드카 발동
-
7
LG AI연구원, 韓 주가 예측 AI 서비스 선보인다
-
8
동양생명, ABL생명과 합병해 '대형 보험사' 탄생 예고
-
9
[ET톡] 보험시장 '꼼수' 없어야
-
10
코스콤·LG AI연구원, 2500개 상장사 주가 흐름 예측 AI 만든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