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대구지사(지사장 최호)는 최근 무선인터넷 엔탑(http://www.n-top.com)을 통해 다음 한메일과 드림위즈에 온 웹메일을 확인할 수 있는 ‘퀵메일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9일 밝혔다.
퀵메일 서비스는 한메일과 드림위즈에 도착한 자신의 e메일을 엔탑을 통해 휴대폰 SMS 형식으로 실시간 확인하고, 받은 메일에 대해 곧바로 회신을 보낼 수 있는 서비스.
한메일과 드림위즈의 아이디(ID)와 패스워드가 있는 고객은 사이트에서 ‘011 퀵메일 서비스’ 아이콘을 클릭한 다음, 개인 휴대폰 번호 및 주민번호를 입력해 인증키를 발급받으면 바로 이용할 수 있다.
퀵메일 서비스는 이달말까지 무료로 제공되며 다음달부터는 월 사용료가 900원이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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