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테크노파크(GJTP·본부장 류한덕)는 지역 벤처·중소기업의 CEO와 관리자를 위한 마케팅 전문교육과정 ‘제1기 테크노 마케팅 스쿨’을 개설, 수강생을 모집한다.
GJTP는 지역 벤처와 중소기업의 마케팅 능력을 높이고 최근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기술 마케팅 분야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처음으로 전문교육 과정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교육대상은 기업 CEO와 마케팅 관리자, 기술개발 책임자 등이며 15일 개강식을 갖고 내년 3월 4일까지 20주간 주1회(매주 월요일 3시간)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수강정원은 30명 선착순 접수중이다.
문의 (062) 602-7021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2분기 매출 171조·영업이익 89조 '전년比 19배'
-
2
반도체 장비 '빅4' 용인행…원삼에 기술지원 전진기지
-
3
반도체 투톱, 2분기 영업익 150조 전망…랠리 지속성 시험대
-
4
'5% 폭락' 코스피, 저점 찍었나…'SK하이닉스 ADR 발행' 핵심 변수로
-
5
삼전 영업익 89조…엔비디아 넘어섰다
-
6
속보코스피 5% 급락…매도 사이드카 발동
-
7
LG AI연구원, 韓 주가 예측 AI 서비스 선보인다
-
8
동양생명, ABL생명과 합병해 '대형 보험사' 탄생 예고
-
9
[ET톡] 보험시장 '꼼수' 없어야
-
10
코스콤·LG AI연구원, 2500개 상장사 주가 흐름 예측 AI 만든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