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솔루션 개발 전문업체인 알렉스테크놀러지(공동대표 이선림, 박종하 http://www.alextech.co.kr)가 KGI증권에 이어 최근 세종증권에 모바일 증권거래 시스템을 공급했다고 10일 밝혔다.
알렉스가 공급한 모바일 증권거래시스템 ‘세종MTS’는 휴대형 정보단말기를 이용해 무선으로 증권주문거래를 이용할 수 있는 PDA 전용 증권거래 시스템으로서 종전에 시세, 시황, 뉴스와 주문 내용을 전달하던 증권전용 단말기와 달리 포켓PC의 기능과 무선모뎀 등을 이용한 서비스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박종하 사장은 “이번에 공급한 시스템은 사용자 조작이 편리하고 실시간으로 제공되는 정보의 속도를 크게 개선한 제품”이라고 설명하며 “앞으로 PDA 외에 KTF의 무선인터넷 플랫폼 ‘브루’(BREW)를 이용한 서비스도 개발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2
일론 머스크, 테슬라·스페이스X 합병 검토 공식화…3.5조 달러 '공룡' 탄생하나
-
3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4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5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6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7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
8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9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10
호남 반도체 산단 6GW 전력공급 협약 연내 추진…용인 9GW는 내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