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제2회 여성 창업경진대회’에서 창업사업 계획의 창의성과 기술성이 우수한 12개팀을 선정, 10일 중기청 과천청사에서 시상식을 갖는다. 이번 대회에서 최우수상은 명품코리아팀의 ‘디지털 윤전 인쇄기용 잉크 제조’가 차지했다.
우수상은 이은아씨의 ‘모바일 엔터테인먼크 콘텐츠 기술 개발’과 김정신씨의 ‘디지털 바이오 그릴’, PML팀의 ‘자성 연마기용 자성 지립 제조’에 각각 돌아갔다.
중기청은 이번에 수상한 팀들에 대해 창업시 여성창업보육센터 입주 우선 혜택을 주는 것을 비롯, 창업후 견인 지정 및 경영·기술 지도를 우선 지원할 방침이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2
폭등 속도만큼 폭락 속도 빨랐다…코스피 10% 급락
-
3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4
TCL, 삼성·LG '안방' 공략 준비 마쳐…미니 LED TV로 프리미엄까지 전선 확대
-
5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6
한은, 환율 1500원 돌파에 긴급 점검…“외화 유동성 충분, 변동성 당분간 지속”
-
7
코스피, 7% 급락…개인투자자 '저가 매수' 노렸다
-
8
코스피 6000 포인트 깨진 '검은 화요일'
-
9
속보코스피, 개장 직후 매도 사이드카 발동
-
10
속보코스피·코스닥, 폭락에 서킷브레이커 발동…올해 처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