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도지사 심대평)는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경영기반 확충을 위해 2001년도 유망중소기업으로 16개 업체를 선정했다고 9일 발표했다.
유망중기로 선정된 업체는 일진산업사·신광산업·경남화성·금성기공·대호산업·우림산업·동남사·대산철강공업·창진·유아이디·한길·제일산업·부여원예영농조합법인·녹수화학·삼원바이오·한두철강 등이다.
이번에 유망중기로 지정된 업체는 앞으로 6년 동안 도와 시·군을 비롯한 금융 및 각급 중소기업 지원기관, 정부출연연구기관 등 73개 기관이 개별 또는 기관간 연계해 자금·기술·판로확대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2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3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4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5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6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7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8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
9
코스피 8000선 회복…급등세에 매수 사이드카 발동
-
10
씨지인사이드, 한국자치입법전문가협회 업무협약 체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