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IBM이 데이터 보호능력이 강화된 다수의 새로운 데스크톱과 노트북을 선보였다.
9일 C넷에 따르면 IBM은 넷비스타A, 넷비스타M, 넷비스타X라는 모델명의 데스크톱과 싱크패드 노트북을 발표했다.이 중 ‘넷비스타A’는 인텔의 1.5㎓ 펜티엄4 칩, 128MB SD램, CD롬 등을 지원하며 879달러다. 이 회사는 넷비스타 PC에 대해 “새로운 내장형 보안 서브시스템을 지니고 있어 데이터 보호능력이 뛰어나다”고 밝혔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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