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가 이달 25일 선보이는 새로운 컴퓨터 운용체계 윈도XP가 인터넷 전화, 디지털 편집, 고성능 메신저 등 다양한 소프트웨어 기능 외에도 온라인 저장도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9일 CNN은 윈도XP 사용자들이 노래나 서류 문서 등 각종 파일을 온라인상에서 저장할 수 있다고 전하며 이에 따라 웹브라우저를 가진 컴퓨팅 단말기가 네트워크상에서 이들 파일에 접속해 내려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XP 사용자들에게 월 4달러95센트의 요금에 75MB의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는 X드라이브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알려졌다. X드라이브는 일본어·프랑스어·스페인어·포르투갈어·독일어판 등이 지원된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이제는 바뀐다?”… 갤럭시 S27 울트라, 역대급 메인 카메라 탑재설
-
2
속보“쿠르드족 수천명, 이란 진입해 지상전 착수”〈폭스뉴스〉
-
3
“4~5주 예상했지만 더 길어져도 문제없다”…트럼프, 이란전 장기전 불사 선언
-
4
“CG인 줄”... 어른들 미치게 만드는 고성능 미니카 화제
-
5
“美 해군 투입하겠다”…트럼프, 호르무즈 유조선 직접 호송 선언
-
6
“마비됐던 중동 하늘길 숨통”…UAE 항공사들, 일부 노선 운항 재개
-
7
이란 “호르무즈 해협서 유조선 10척 격침” ... 글로벌 오일쇼크 현실화되나?
-
8
美·이란 물밑 협상설에 뉴욕증시 급반등...비트코인 7% 폭등
-
9
챗GPT도, 제미나이도 아니었다…이란 공습일 정확히 지목한 AI는?
-
10
99만원 그대로인데 256GB·AI 탑재… 아이폰17e, 보급형 판 흔든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