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트로닉스(대표 남기호 http://www.etronics.co.kr)는 중국 상하이다탕이동통신에 700만달러 상당의 코드분할다중접속(CDMA)방식 이동통신 중계기를 독점 공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1차로 공급할 제품은 CDMA 고주파(RF) 및 광중계기, NMS(Network Management System) 등이다. 이트로닉스측은 내년까지 상하이다탕으로부터 총 3000만달러 이상의 중계기 공급권을 수주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트로닉스는 앞으로 무선가입자망(WLL) 단말기, 케이블모뎀사업자장비(CMTS) 등으로 중국 수출품목을 늘려나갈 계획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3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4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5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6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7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8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9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
10
“아이 러브 아이온2” 외친 젠슨 황... 김택진과 엔씨 이용자들 깜짝 만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