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더드텔레콤(대표 김용국 http://www.nixxo.co.kr)이 홍콩 위니스인터내셔널사를 통해 중국 유럽형 이동전화(GSM) 단말기 시장에 진출한다.
이 회사는 이달부터 내년 말까지 위니스측에 900, 1800㎒ 대역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는 듀얼밴드타입 GSM단말기인 ‘NXG-8000’ 50만대를 공급하게 된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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