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드림소프트(대표 정흥균)는 부설 교육기관인 정보기술교육센터(http://www.cjdeu.com)를 제일제당 서초동 사옥으로 확장 이전했다고 8일 밝혔다.
이전한 교육센터는 서초동 사옥의 2개층을 사용하며 30인용 교육실 10개로 확장됐다.
또 펜티엄Ⅲ급 PC에 드림라인 E1 전용선을 확보해 교육환경을 개선했다.
<김인구기자 cl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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