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게임업체 넷마블(대표 방준혁 http://www.netmarble.net)은 자사 웹게임 사이트의 누적회원이 500만명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넷마블은 또한 동시접속자수도 10만명을 넘어섰으며 야후·다음 등과 같은 인터넷 포털사이트 검색어 순위에서도 ‘넷마블’이 상위에 랭크되는 등 인기를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11월부터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넷마블은 고스톱·세븐포커 등의 성인용 웹게임과 배틀가로세로, 퀴즈마블 등과 같은 다양한 게임을 서비스하고 있다.
넷마블의 방준혁 사장은 “지난 5월 회원 100만명을 돌파한 이후 4개월만에 회원이 5배로 늘어났다”며 “콘텐츠의 지속적인 업그레이드와 서버 증설을 통해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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