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게임업체 넷마블(대표 방준혁 http://www.netmarble.net)은 자사 웹게임 사이트의 누적회원이 500만명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넷마블은 또한 동시접속자수도 10만명을 넘어섰으며 야후·다음 등과 같은 인터넷 포털사이트 검색어 순위에서도 ‘넷마블’이 상위에 랭크되는 등 인기를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11월부터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넷마블은 고스톱·세븐포커 등의 성인용 웹게임과 배틀가로세로, 퀴즈마블 등과 같은 다양한 게임을 서비스하고 있다.
넷마블의 방준혁 사장은 “지난 5월 회원 100만명을 돌파한 이후 4개월만에 회원이 5배로 늘어났다”며 “콘텐츠의 지속적인 업그레이드와 서버 증설을 통해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4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