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상철 http://www.kt.co.kr)이 오는 18일 분당인터넷데이터센터(IDC)의 오픈식을 갖고 정식 서비스에 들어간다. 지난해 두루넷이 건축중이던 건물을 488억원에 인수한 분당IDC는 부지 2000평, 지하2층·지상4층, 연건평 9400평 규모다. 한국통신 분당IDC는 닷컴기업·증권사·공공기관의 백업센터 및 e비즈니스를 추진하는 오프라인기업을 유치할 계획이며 매니지드서비스를 시범운영하는 등 부가서비스를 통한 수익다변화를 추진할 방침이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4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5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6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7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8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9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10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