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증권은 환매수수료가 없고 수익률이 20%를 넘지 않는 경우 신탁수수료를 부과하지 않는 ‘한사랑 국민주식투자신탁’ 펀드를 4일부터 판매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주식모으기 운동’의 하나로 기획된 이 상품은 시장상황에 따라 자유롭게 환매·재투자할 수 있으며 최초 설정일로부터 수익률이 20%를 넘을 경우에만 연 1.95%의 신탁징수료를 걷는다고 대우증권은 설명했다.
펀드는 주식과 주식관련 파생상품에 60% 이상 투자하며 채권·채권관련 파생상품 35% 이하, 주식관련 사채 35% 이하의 비율로 편입한다고 대우증권은 밝혔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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