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테러 참사 후 얼굴인식 시스템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얼굴식별 시스템 ‘페이스 잇’을 사용하는 영국 런던 동부 뉴햄에 있는 CCTV 통제실 직원들이 페이스 잇 단말기를 살펴보고 있다. 미국의 보안장비 업체 비저닉스가 개발한 4세대 얼굴인식 시스템인 페이스 잇은 사람마다 다른 얼굴의 특징을 80가지로 분류, 감시 카메라에 포착된 범죄 용의자의 얼굴을 이와 비교해 12가지가 일치하면 경보음을 내도록 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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