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업체 엠플레이(대표 강신철)는 ‘인터넷 오락실’ 개념의 토털 게임 브랜드인 ‘크레이지 아케이드’를 개발, 9일부터 서비스에 나선다.
인터넷을 이용해 양방 혹은 다중간의 대전을 벌일 수 있는 ‘크레이지 아케이드’는 엠플레이에서 자체 개발한 P2P 게임엔진인 ‘하이브리드 P2P’를 적용, 기존의 온라인 게임 수용인원을 두배 이상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P2P기술은 ‘냅스터’ ‘소리바다’ 등 개인간 파일 공유 수단으로 쓰여온 기술이며 엠플레이는 이를 온라인 게임에 응용해 모뎀사용자들도 렉현상 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이달 중순 남녀노소 누구나 오락실에서 쉽게 즐길 수 있는 대전게임을 위주로 게임을 추가해 나갈 예정이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5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8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9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