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하니웰(대표 권태웅 http://www.honeywell.co.kr)이 GE와 하니웰의 합병 발표로 흩어졌던 조직을 재정비하고 공격적인 경영에 나서기로 했다.
이 회사는 사업부별로 움직이던 공장제어와 빌딩제어, 센싱&컨트롤, CEHS 4개 사업부 등을 통합관리키로 하고 다음달안으로 이를 관할할 AC&S(Automation Control and Solutions)를 신설·운영키로 했다.
또한 서울 강남 사무실을 용산 국제빌딩 18층으로 이전·통합하고 GE와의 합병건으로 지난 10개월간 중단했던 인력충원과 일부 사업계획을 재개할 방침이다.
한국하니웰은 현재 각 사업부의 경영성적이 양호하고 연말까지 1450억원 매출목표 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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