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마컴(대표 주광현 http://www.sigmacom.co.kr)이 PVR(Personal Video Recording) 세트톱박스 시장에 진출한다.
시그마컴은 현재 세트톱박스에 하드디스크와 이를 제어하는 소프트웨어를 내장해 가정에서도 방송국에서와 마찬가지로 영상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저장하고 재생함은 물론 재가공까지 가능한 PVR 세트톱박스를 개발중으로 오는 11월 제품을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시그마컴은 가전3사 등 대기업을 비롯해 많은 벤처업체들까지 PVR 세트톱박스 시장에 참여하고 있는 점을 감안, 건설회사·케이블방송국 등 틈새시장을 우선 공략할 계획이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3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4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5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6
기아, 대형 PBV 'PV7' 첫 공개…유럽 전동화 밴 안방 정조준
-
7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8
3천만원 까르띠에 시계·370만원 디올 코트 걸친 김주애…“우리는 밭 가는데” 北 MZ세대 반감 키워
-
9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10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