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 벤처기업 가운데 자격요건이 미달되는 상당수 업체에 대해 벤처확인 취소판정이 내려질 전망이다.
서울지방중소기업청은 지난달 4일부터 24일까지 서울지역 총 5190개의 벤처기업을 대상으로 현장조사를 실시, 이 가운데 주소지가 불분명한 89개 업체에 대해 이달안으로 벤처기업 확인을 취소키로 했다고 3일 밝혔다.
취소사유별로는 벤처요건 미달업체가 25개사, 휴·폐업 및 부도 업체가 20개사, 소재가 불분명한 업체가 44개사 등이다.
<이정환 victolee@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4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5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6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7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8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9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10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