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소프트웨어업체인 노벨이 마이크로소프트를 상대로 허위광고를 했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외신에 따르면 노벨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지난달 직접 메일광고를 하면서 노벨의 주력제품을 폄하하는 허위광고를 했다며 솔트레이크시티 법원에 이를 시정해 달라는 소장을 냈다.
노벨은 소장에서 “유효기간이 없는 우리의 주력제품 넷웨어에 대해 마이크로소프트가 허위광고, 마치 넷웨어가 유효기간이 있어 언젠가는 고물이 될 것처럼 말했다”고 밝히며 현금배상과 광고시정을 요구했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두 팔로 500kg 든다…4m 초대형 휴머노이드 로봇
-
2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3
“눈으로 보면 초록색”…천문학자들, 최초의 '녹색 별' 발견
-
4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5
[테크 차이나] 일상 속으로 파고드는 외골격 로봇…소비자용 제품 중심으로 시장 확대
-
6
韓 반도체 저격수 된 머스크…中 메모리 띄우고 삼전닉스 흔드는 속셈?
-
7
CNN도 극찬한 서울 지하철…출퇴근 지옥철에도 “세계 최고 수준” 꼽은 이유
-
8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
9
영화 속 비행보드 현실로…300m 날았다
-
10
공중 나는 '로드스터'…테슬라 전용 루프 트랙 만든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