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소프트웨어업체인 노벨이 마이크로소프트를 상대로 허위광고를 했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외신에 따르면 노벨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지난달 직접 메일광고를 하면서 노벨의 주력제품을 폄하하는 허위광고를 했다며 솔트레이크시티 법원에 이를 시정해 달라는 소장을 냈다.
노벨은 소장에서 “유효기간이 없는 우리의 주력제품 넷웨어에 대해 마이크로소프트가 허위광고, 마치 넷웨어가 유효기간이 있어 언젠가는 고물이 될 것처럼 말했다”고 밝히며 현금배상과 광고시정을 요구했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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