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TRA(대표 오영교)가 수출촉진 전략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2001 브라질 한국상품 종합전시회’가 27일(이하 한국 시각 기준) 상파울루 엑스포센터 노르테 전시장에서 KOTRA 오영교 사장 등 주요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막됐다. 중남미 최대 한국상품전인 이번 전시회는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개최되며 LG전자·KTF·SK텔레콤·LGEDS 등 총 96개사가 참가했다. 왼쪽부터 배성기 산자부 국제협력심의관, 김동선 정보통신부 차관, 오영교 KOTRA 사장, 마르코스 아르바이트만 상파울루주 스포츠관광부장관, 김영길 상파울루 총영사, 권명호 브라질 한인회 회장.<연합>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2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3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4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5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6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7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8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
9
반도체 호황에 2분기 수출 30% 증가 전망…2300억달러 달성 관측
-
10
에코프로머티리얼즈 46% 의무보유 해제…5월 56개사 보호예수 풀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