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모인터랙티브(대표 최준수)는 일본 피엔에이(대표 패트릭 오슈네)와 일본지역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오는 12월 출시 예정인 나모웹에디터 5 일본어판의 마케팅과 영업에 대한 것을 골자로 하며 피엔에이는 나모웹에디터 5 일본어판의 독점 판매권을 갖고 마케팅, 현지화, 고객지원 등을 담당하게 된다.
특히 두 회사는 웹이란 단어보다 홈페이지가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일본의 특성을 살려 나모웹에디터 5 일본어판의 제품명을 홈페이지크리에이터 5로 변경했다. 나모웹에디터 5 일본어판의 가격은 1만2800엔(한화 약 14만원)이다.
피엔에이는 일본의 소프트웨어 전문 유통 업체로 압축 프로그램인 윈집과 그래픽 소프트웨어 제품인 페인트숍프로, 이미지뷰어인 ACDSee 등의 일본 내 독점 판매권을 갖고 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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