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보기술(대표 김선배 http://www.hit.co.kr)이 이대목동병원에 초대용량 서버 시스템을 구축하고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
이번에 이대목동병원에 설치된 HP 슈퍼돔 시스템은 그간 국내 의료업계가 구축한 기간계 시스템으로는 최고의 전산처리 능력을 자랑하며 산발적으로 운영해온 의료 B2B시스템·원가시스템 등을 기간계 시스템을 중심으로 통합해준다. 이에 따라 이대목동병원은 전자의무기록·의료데이터웨어하우스(DW) 등 차세대 의료정보시스템 구축과 함께 본격적인 지식기반 경영이 가능하게 됐다.
<주상돈기자 sdjo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기업 42% “숙련된 보안 인력 부족이 공급망 공격 대응 최대 걸림돌”
-
2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
3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
4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5
로아이, 130억 규모 시리즈A 투자 유치
-
6
오산 미래지도 꺼낸 이권재…반도체·AI 공약 들고 재선 시동 본격화
-
7
스노우플레이크, 'AI ·데이터 해커톤 2026' 성료
-
8
코윈테크, 현대차와 81억원 규모 '로봇·자동화시스템' 계약 체결
-
9
성남시, 오리역세권 57만㎡ 개발 본격화…AI·미래모빌리티 산업거점
-
10
가온아이, 창립 26주년… 'KAON AI' 앞세워 에이전틱 AI 플랫폼 사업 본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