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정보화 관련 조사분석 전문기관인 기업정보화지원센터는 26일 이사회를 열고 새 이사장에 이용태 삼보컴퓨터 회장을 선임했다.
이사진에는 컴팩코리아 강성욱 사장, 삼성SDS 김홍기 사장, LGEDS시스템 오해진 사장, SAP코리아 최승억 사장 등 주요 IT업체 CEO 10명이 새로 선출됐다.
기업정보화지원센터는 이날 이사회에서 정보화 컨설팅 및 정부 정책사업 등으로 사업규모를 확대해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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