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정보화 관련 조사분석 전문기관인 기업정보화지원센터는 26일 이사회를 열고 새 이사장에 이용태 삼보컴퓨터 회장을 선임했다.
이사진에는 컴팩코리아 강성욱 사장, 삼성SDS 김홍기 사장, LGEDS시스템 오해진 사장, SAP코리아 최승억 사장 등 주요 IT업체 CEO 10명이 새로 선출됐다.
기업정보화지원센터는 이날 이사회에서 정보화 컨설팅 및 정부 정책사업 등으로 사업규모를 확대해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2
[ET시선] 'AI 기반 의료체계 수출'로 패러다임 바꾸자
-
3
[부음] 정훈식(전 에너지경제신문 부사장)씨 장인상
-
4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5
[인사]한국건설기술연구원
-
6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토큰 증권, 발행은 되는데 거래는 왜 활성화되지 않나
-
7
[부음] 김재욱(금융투자협회 전문인력관리부장)씨 부친상
-
8
[부음] 김금희(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사무총장)씨 별세
-
9
[부음] 정홍범(전 대구시의원)씨 별세
-
10
[부음]김규성 전 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 회장 모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