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등록기업 가운데 유일하게 지주회사로 지정돼 있는 가오닉스(공동대표 황경호·김진우)가 리츠칼튼 컨트리클럽의 지분 30%를 인수, 스포츠 매니지먼트 사업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가오닉스는 이번 지분인수를 시작으로 국내외 다수의 골프장을 통합·관리하는 골프장 통합운영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또 성공적인 골프장 통합운영사업을 위해 세계적인 스포츠 매니지먼트사 및 국내 골프장과의 협력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최근 중국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한 중국 최대 광고회사인 매캔에릭슨광밍과 함께 리츠칼튼 컨트리클럽 회원권 판매도 진행할 예정이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8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