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원(대표 김우진 http://www.linuxone.co.kr)은 라틴아메리카 최대의 리눅스업체인 브라질 코넥티바(대표 산드루 우네스 엔리케 http://www.conectiva.com)와 제휴를 맺고 남미 리눅스시장에 진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제휴는 두 회사간 기술제휴와 솔루션 상호 공급을 내용으로 하며 제품판매를 위한 공동 마케팅도 펼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두 회사는 제품의 다국어 버전을 공동개발하고 합작 프로젝트를 진행하기로 합의했다.
코넥티바의 산드루 우네스 엔리케 사장은 이번 제휴에 대해 “리눅스원과의 협력으로 코넥티바는 라틴아메리카의 리눅스업체라는 지리적 한계를 극복하고 고객에게 보다 많은 선택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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