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원(대표 김우진 http://www.linuxone.co.kr)은 라틴아메리카 최대의 리눅스업체인 브라질 코넥티바(대표 산드루 우네스 엔리케 http://www.conectiva.com)와 제휴를 맺고 남미 리눅스시장에 진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제휴는 두 회사간 기술제휴와 솔루션 상호 공급을 내용으로 하며 제품판매를 위한 공동 마케팅도 펼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두 회사는 제품의 다국어 버전을 공동개발하고 합작 프로젝트를 진행하기로 합의했다.
코넥티바의 산드루 우네스 엔리케 사장은 이번 제휴에 대해 “리눅스원과의 협력으로 코넥티바는 라틴아메리카의 리눅스업체라는 지리적 한계를 극복하고 고객에게 보다 많은 선택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
10
AI 기본법 시대…데이터스트림즈, 데이터 리니지 기반 AI 거버넌스 전략 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