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웨어하우스(DW), 고객관계관리(CRM) 전문회사인 오픈비지니스컨설팅(OBC·대표 김송이 http://www.obc.co.kr)이 유유산업(대표 유승일)의 모바일 영업자동화시스템(SFA)을 구축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제약회사인 유유산업 영업사원을 대상으로 SFA를 구축하고 개인휴대단말기(PDA)를 통해 이동환경에서도 영업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핵심. 1단계로 서울지역 50개 거점에 파일럿 프로젝트를 개시한 데 이어, 다음 단계로 유유산업 전국 영업망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OBC 김송이 사장은 “유유산업 프로젝트는 제약회사 부문에서는 최초로 시도되는 실시간 모바일 SFA 사례”라고 지적하고 “타 업종의 SFA 추진 추세와 맞물려 여타 제약 회사들로 급속히 확산될 것”으로 내다봤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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