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데이터 관리 솔루션업체인 이포텍(대표 조정현)은 2.4TB 규모의 스토리지 솔루션을 마포구청에 공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포텍은 마포구청에 테이프스토리지 장비인 ‘스칼라100’시리즈를 공급하게 된다. 이 회사는 올초 중랑구청과 보건복지부에도 이 제품을 공급한 바 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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