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진구 ‘정보통신의 미래를 생각하는 모임’ 회장(코인텍 사장)은 25일 오전 7시부터 2시간여 동안 서울 강남구 리츠칼튼호텔 지하 1층 금강홀에서 ‘세계 경제와 정보기술(IT) 침체: 한국 IT산업의 과제’를 주제로 9월 정례모임을 갖는다.
이번 행사에서는 오석태 시티뱅크 박사(2001∼2002년 세계 및 한국 경제 전망: IT의 역할), 김재문 삼성경제연구소 수석(한국 IT 산업의 과제), 이정호 미래에셋리서치 연구위원(IT 주식시장의 추세 및 전망) 등이 각각 주제발표하고 참석자들과 자유토론을 가질 예정이다.
<온기홍기자 khohn@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2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3
[ET시론]거미에 물린 스파이더맨, AI가 풀어야 할 세 가지 질문
-
4
[ET톡]스타트업의 다음 약속
-
5
[사설] '기술유출 특사경'에 기대 크다
-
6
[ET톡]K배터리 살리는 미국, 한국은?
-
7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국경을 넘는 증명서, 이제는 디지털 통상시대의 과제다
-
8
[기고]AI 시대를 완성할 가상융합, 숭실의 27년 융합 교육이 길을 연다
-
9
[이상직 변호사의 생성과 소멸] 〈30〉AX자율규제, 장식품이 아니라 주력 규제가 돼야
-
10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