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g time no hear
오래간만입니다
‘오래간만’이라고 할 때 우리가 가장 많이 알고 있는 것 중 하나가 바로 ‘long time no see’라고 하는 표현이다. 물론 이는 직접 만날 때 사용하는 표현이다. 전화로 통화한 지가 오래 되어서 ‘오랜만에 전화상으로 인사를 합니다(목소리를 듣습니다).’라고 말하고자 할 때는 오늘 소개되는 표현을 쓴다는 사실을 명심하자.
A : Good morning, ASA Airlines.
B : Good morning, is Mr. Anderson there?
A : Just a moment, I’ll transfer your call.
C : Hello, James Anderson here.
B : Hi Jim, this is Samantha, Samantha Fox.
C : Hey Sammy, long time no hear. What can I do for you?
A : 안녕하세요, ASA항공입니다.
B : 안녕하세요, 앤더슨씨 계신가요?
A : 잠깐만 기다려주십시오, 전화 돌려드리겠습니다.
C : 여보세요, 제임스 앤더슨입니다.
B : 안녕하세요 짐, 사만사예요. 사만사 폭스요.
C : 새미 안녕하세요, 진짜 오래간만이네요. 뭐 도와드릴 일 있나요?
제공 및 음성파일 : 외대닷컴 인터넷 어학원
http://www.oedae.com (02)2274-0505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6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7
[ET단상] 비트코인 하락, 디지털금융의 미래를 묻다
-
8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
9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6〉퍼스트 무버로의 전환을 위한 국가적 인프라 과제와 규제 혁신
-
10
[인사] 강원일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