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가 도내 중소기업의 수출 활성화를 위해 해외마케팅 활동에 필수적인 인터넷홈페이지 및 카탈로그 제작비를 지원한다.
도는 도비 3000만원을 투입해 40여개의 도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인터넷홈페이지 및 카탈로그 제작비를 지원키로 하고 한국무역협회경남지부에 위탁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대상업체는 홈페이지 및 카탈로그가 없는 중소수출기업, 수출실적이 있거나 수출가능성이 높은 기업, 인터넷이용 인력 및 설비를 보유한 기업, 지역경제에 기여도가 큰 기업 등을 우선 선정하며 선정업체에 대해서는 업체별로 최고 100만원까지 총 제작경비의 50%를 지원하게 된다.
홈페이지는 회사소개, 제품소개, 게시판, e메일 및 동화상 등으로 구성해 영어 및 기타 외국어를 중심으로 한글판을 함께 구축하며 카탈로그는 회사소개와 제품소개 등의 내용을 영어나 외국어로 제작하되 한글을 부기할 수 있다.
희망업체는 다음달 5일까지 한국무역협회경남지부로 접수하면 된다. 문의 (055)282-4115
<부산=윤승원기자 swyu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4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5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8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9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10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