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타주 솔트레이크에 위치한 미리아드제네틱스의 기술자 셰인 레플러가 뉴욕주 경찰이 의뢰한 개별 DNA 샘플을 검색하고 있다. 이는 DNA를 추출해 세계무역센터 희생자의 샘플과 비교하는 공정에 앞서 이뤄지는 것이다. 미리아드는 뉴욕시로부터 하루에 1000개의 DNA 샘플을 받아 처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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