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대표 고현진), 김해상공회의소(회장 박연차), 인제대학교(총장 이윤구)는 최근 김해상공회의소에서 ‘산학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중소기업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기업정보화 기반구축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으로 마이크로소프트와 인제대학교는 김해지역 중소기업을 위한 각종 정보화교육을 적극 지원하고 기업체에 적합한 정보시스템 모델을 제시하며, 김해상공회의소는 기업정보화시스템이 성공적으로 구축될 수 있도록 세미나와 교육 등에 필요한 제반요소를 지원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마이크로소프트와 인제대학교, 김해상공회의소는 김해지역 중소기업을 위한 정보화 교육사업으로 우선 CEO를 대상으로 세미나와 전산교육을 실시하고 향후 전산실무자로 교육대상을 확대하기로 했다.
세미나는 오는 26일 김해상공회의소 대회의실에서 ‘정보화 개념, 정보화와 기업경영, 정보기술과 조직혁신, 디지털혁명과 기업경영’을 주제로 개최되며, 전산교육은 10월 12일 김해상공회의소 전산실에서 오피스XP·윈도XP를 주제로 실시하게 된다.
<부산=윤승원기자 sw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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