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상철 http://www.kt.co.kr)은 올 11월부터 제공 예정인 리빙넷 SMS 및 인터넷 생활정보 검색서비스에 대한 단말기 접속기준에 필요한 통신규약과 관련, 업체 설명회 개최 및 공지를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
리빙넷 SMS 통신규약은 지난 7월 26일 단말기 업체를 초청, 설명회를 개최하고 한국통신 통신망관리단 홈페이지(http://moon.kotel.co.kr)에 공지했으며, 리빙넷 인터넷 생활정보 검색서비스의 경우 21일 신문에 공시하고 통신규약은 한국통신 연구개발본부 홈페이지(http://time.kotel.co.kr)에 공지했다고 한통 관계자는 밝혔다.
리빙넷 서비스에 대한 통신규약 공지가 완료됨에 따라 단말기를 생산하려면 공지된 기술기준에 따라 단말기를 생산, 형식승인을 받아 판매하면 된다.
아울러 리빙넷 SMS 서비스가 제공되면 한국통신 CID 서비스에 가입한 고객도 기존의 CID 검증단말기를 이용, SMS 수신서비스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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