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홈쇼핑 채널과 인터넷 쇼핑몰 직원들의 움직임이 분주해지고 있다. 국내 경기하락과 미국 테러사건 등 여러가지 악재가 겹치면서 소비욕구가 꽁꽁 얼어붙어 있지만, 다양해진 소비자들의 구매패턴에 맞춘 마케팅으로 추석명절 특수를 잡고 있어 주문물량이 급속히 증가하고 있다. 경기도 군포시에 소재한 CJ39쇼핑 물류업체 직원들이 주문물량 분류작업에 여념이 없다.
<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샤오미, 초경량 청소기 새해 1월 출시…'9만원대·860그램'
-
2
[2025 10대 뉴스]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10년 만에 사법리스크 종지부
-
3
AI 강국의 길…'한국형 필승 카드'로 연다
-
4
SK하이닉스, 차세대 '맞춤형 HBM' 개발 방향 수립…“BTS로 세분화”
-
5
신한카드, 애플페이 연동 초읽기
-
6
과기정통부, R&D 8.1兆 투자…“혁신성장·AI 3강 도약 정조준”
-
7
삼성전자 새해 HBM 생산능력 50% 확대… 'HBM4'에 투자 집중
-
8
챗GPT vs 클로드 vs 제미나이 vs 퍼플렉시티 vs 그록… 14만 대화 분석했더니 '이 AI'가 1등
-
9
새해 'ERP 뱅킹' 급부상… 데이터 기반 금융 서비스 대거 등장
-
10
K제약바이오, 병오년 첫 행사 JP모건 헬스케어 출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