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정보화 솔루션 전문업체인 미라콤아이앤씨(대표 백원인 http://www.miracom.co.kr)는 독일의 세계적 전사적자원관리(ERP)프로그램 공급사인 SAP사로부터 자사의 전사적애플리케이션통합(EAI)제품인 ‘하이웨이101’에 대한 SW파트너 인증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이 인증은 SAP사의 e비즈니스플랫폼 및 mySAP.com과 문제없이 인터페이스할 수 있다는 것을 보증하는 것이며 국산 EAI솔루션에 대한 첫 인증사례다.
EAI솔루션에 대한 SAP의 인터페이스 인증서는 IBM·TIBCO·BeA시스템 등 세계굴지의 기술집약적 SW만이 보유하고 있다.
미라콤아이앤씨의 EAI제품인 ‘하이웨이101’은 기업내에서 보유하고 있는 애플리케이션 SW인 ERP, 고객관계관리(CRM), 제조현장관리시스템(MES) 등 각종 SW를 연계시키고 모든 정보를 실시간 관리·운영할 수 있도록 해준다.
미라콤아이앤씨는 올초 자체개발한 ‘하이웨이101’을 삼보컴퓨터·칩팩코리아·오토넷 및 TG-멕시코 등에 구축한 바 있다.
<이재구기자 jk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DS부문, 상반기 최대 100% 성과급 책정…모바일은 50%
-
2
삼성전자, 토요타와 '휴머노이드 동맹' 확대…로봇 공급 2년 만에 '5배'
-
3
광주 軍공항에 삼전닉스 800조 반도체 산단 확정…李대통령 “오직 속도전”
-
4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5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6
KT “18조 들여 'AX플랫폼' 도약”
-
7
빨라진 양자컴퓨팅 시계…“韓 금융권 PQC 전환 서둘러야”
-
8
삼성SDI, 유휴라인 ESS·신규 물량으로 전환…美 9월 생산 본격화
-
9
[뉴스줌인] '수백만 큐비트' 통념 깨졌다…양자컴퓨터가 흔드는 암호 방패
-
10
삼성전자 2분기 매출 171조·영업이익 89조 '전년比 19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