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델(대표 스티브 노먼 http://www.dell.co.kr)이 워크스테이션 신제품 ‘프리시전(Precision) 340’을 출시했다.
프리시전 340은 최대 2㎓의 인텔 펜티엄4 프로세서를 지원하며 400㎒의 시스템버스 속도를 갖는 인텔 i850 칩세트를 채택, 듀얼 채널 기능의 램버스D램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워크스테이션 성능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일반 사무용인 ATI Rage 128카드를 비롯해 동영상을 압축, 복원, 처리하는 기술인 평면 DVI를 지원하는 ATI Radeon VE, 엔비디아의 Quadro2EX 그래픽 카드 등을 지원한다.
프리시전 340은 운용체계로 윈도2000 프로페셔널을 탑재하고 있으며 윈도XP와 레드햇 리눅스 7.1버전도 지원한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