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사이버게임즈(WCG) 조직위원회(위원장 남궁진·윤종용)는 대회 콘텐츠 개발과 운영을 위해 게임마케팅 대행사인 조이챌(대표 김봉희)과 업무제휴를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에따라 조이챌은 WCG대회의 각종 행사 기획과 대회운영에 필요한 교육업무 등의 지원을 맡게됐다.
한편 WCG조직위원회는 김한길 문화관광부 장관이 물러남에 따라 신임 남궁진 장관이 WCG위원장직을 승계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2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3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4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지원에 2조원 투입…상생 생태계 강화
-
5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6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7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8
칩플레이션에…中 스마트폰 제조 축소 전략
-
9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10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