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진 신임 문화관광부 장관 프로필
남궁진 신임 문화관광부 장관(59)은 오랫동안 김대중 대통령과 생사고락을 같이한 정통 ‘DJ맨’.
온화한 성품이지만 소신을 굽히지 않고 나름대로 치밀성을 갖췄다는 평이다. 정무수석직에서 물러난 지 1주일 만에 입각함으로써 김 대통령의 신임이 두텁다는 점이 다시 한번 입증됐다. 기독교 신자지만 불교와 한학에도 일가견이 있고 대중문화에도 관심이 높은 편이다. 부인 유영숙(53)씨와 2남.
△고려대 법학과 △평민당 총무국장 △아태평화재단 이사 △총재권한대행 비서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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