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베리안(대표 김용길 http://www.vsea.com)은 최근 삼성전자에 300㎜ 및 200㎜ 웨이퍼용 이온주입기 2대를 납품했다고 19일 밝혔다.
200㎜ 웨이퍼용 VIISta 80은 현재 삼성전자의 양산라인에 널리 채택돼 있는 기종으로 이번에 공급된 모델은 300㎜ 웨이퍼에까지 확장 적용할 수 있는 모델이다.
또 300㎜ 전용 장비인 VIISta 810은 자체적인 단일 웨이퍼 기술을 적용해 공정의 유연성을 높였을 뿐 아니라 유지·보수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인 것이 특징이다.
한국베리안은 “현재 전세계적으로 300㎜ 웨이퍼 생산라인에 50대 이상 도입된 VIISta 810 모델을 삼성전자에도 납품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기술지원을 펼쳐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대만언론 “규모 7.0 강진에 TSMC 첨단 공정 영향 불가피”
-
2
샤오미, 초경량 청소기 새해 1월 출시…'9만원대·860그램'
-
3
반도체 기판, 원자재가 급등·단가 압박 '이중고'
-
4
삼성전자 새해 HBM 생산능력 50% 확대… 'HBM4'에 투자 집중
-
5
용인 시스템 반도체 클러스터 '속도'…토지보상 개시
-
6
TSMC, 2나노 파운드리 양산…스마트폰·AI 공략
-
7
AI 강국의 길…'한국형 필승 카드'로 연다
-
8
고영테크놀러지, 북미에 340억원 규모 검사장비 공급
-
9
李 대통령 방중에 4대그룹 총수 동행… 200명 규모 경제사절단 꾸려
-
10
[뉴스줌인] 기판 없으면 반도체 생태계 '흔들'…“제도 마련 시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