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진흥원(원장 이경자)은 최근 전북대·경성대·청운대·한림대 등 전국 4개 권역의 영상제작관련 특성화 대학과 지역 문화유산 영상화 작업 추진을 위한 산학협동 협정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력으로 진흥원은 이들 대학의 영상제작관련학과 재학생들이 각종 지역 문화유산 및 향토문화 등을 영상화할 경우 작품당 200만원까지 장비임대료·기획비·작가료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진흥원은 지원 프로그램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기획부터 사후기술처리에 이르는 제작 전과정에 방송현업 PD를 포함한 외부 전문가 자문그룹을 운영할 계획이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4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5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7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8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9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
10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