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정보통신(대표 염정태)은 20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웹기반의 새로운 기업용 솔루션인 ‘엔라이즈웨어(enRiseWare)’ 제품 발표회를 갖는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선 숭실대 김수동 교수가 ‘컴포넌트기반개발(CBD) 기술을 활용한 경쟁력 우위전략’을 주제로 최신기술 동향에 대한 특강을 실시한다.
쌍용정보통신은 이를 계기로 연내에 지리정보시스템(GIS), 고객관계관리(CRM), 기업확장포털(EXP) 등 다양한 기업용 솔루션 개발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의 참가는 무료며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쌍용정보통신 홈페이지(http://www.sicc.co.kr)로 문의하면 된다. 문의 (02)2262-8581
<김인구기자 cl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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