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코리아(대표 이승일 http://www.yahoo.co.kr)는 아바타 편집기능을 갖춘 새로운 무선전송 서비스인 ‘M쪽지’를 도입, 유료 서비스에 나섰다고 18일 밝혔다.
야후코리아가 이번에 선보인 ‘M쪽지’는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이모션 아바타와 행동이 변하는 캐릭터 아바타 등 자신이 원하는 그림과 감정 및 음악을 원하는대로 편집해 보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문자메시지와 음악 메시지도 전송할 수 있으며 한번에 여러 사람에게 메시지를 보낼 수 있는 ‘리서치’와 스케줄 관리기능도 갖추고 있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