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18일 퀄컴 등으로부터 신세기통신 주식 318만1609주를 339억1609만3700원에 매입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SK텔레콤의 신세기통신 보유주식 비중은 70.14%로 늘어났다.
SK텔레콤은 “신세기통신과 안정적 합병을 위해 신세기통신 주식을 매입했다”며 “가격조건이 맞는다면 신세기통신 총발생주식수의 80%선까지 매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익종기자 ij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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