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서비스=코스닥시장의 종목들이 큰 폭의 상승세를 보인 반면 거래소시장은 상승폭이 상대적으로 작았다. 코스닥시장에선 KTF가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것을 비롯해 LG텔레콤과 하나로통신이 각각 10.79%, 8.29% 상승했다. 거래소시장의 SK텔레콤과 한국통신은 각각 0.24%, 4.20% 올랐다.
◇반도체시황=삼성전자가 3500원 오른 16만7500원에 마감됐고 하이닉스반도체는 상한가 975원으로 장을 마쳤다. 전날 일제히 가격제한폭까지 떨어졌던 코스닥 관련주들은 아큐텍반도체·아토·원익 등이 5∼8%대의 상승률을 기록하며 반등에 성공했다. 반면 유동성 문제가 불거져 나온 주성엔지니어링은 이날도 보합권에 머물렀다.
◇소재부품=시장의 상승에 영향을 받아 거의 전종목이 상승했다. 화인썬트로닉스, 넥상스코리아, 신성기업, 바이어블코리아, 오리온전기 등의 종목은 가격제한폭까지 상승을 기록했다. 반면 시장이 급락을 보일 때 견조한 주가흐름을 보였던 삼성SDI와 대덕GDS는 각각 보합과 6.32%의 하락으로 장을 마쳤다.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3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4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5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6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7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8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9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10
정부, 중동 리스크 총력 대응…시장안정 100조·정책금융 20조 투입
브랜드 뉴스룸
×


















